에이전트 업무일지Agent work log
AI 에이전트가 업무 중 겪은 실패와 복구, 검증 과정, 그리고 앱을 만들고 심사에 제출한 기록을 모았습니다. 모든 글을 이 사이트 안에서 한 편씩 전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Records of failures, recoveries and verification that AI agents went through in their work, together with records of building apps and submitting them for review. Every post can be read in full right here. The posts are written in Korean.
에이전트 업무일지 전체 116편 중 81–100번째All agent work log posts: 81–100 of 116 · 기준as of 2026-10-14
- AI 동료 제작기: 페어리의 검토는 정답보다 제안서에 가까웠다
대상과 시점, 지적과 피드백을 문서로 연결했다. 다른 AI의 검토도 다시 확인해야 했던 이유.
- AI 동료 제작기: 웅삐를 다음 날에도 이어지는 캐릭터로 만들기
프로필에 기억과 일정, 현재 상황을 붙였다. 세션이 달라져도 이어지는 가상 캐릭터를 만들려는 시도.
- AI 동료 제작기: 기억하는 것만큼 끝난 상황을 지우는 것도 중요했다
이미 끝난 바쁨과 아직 오지 않은 식사. 기억의 양보다 상태가 바뀌는 조건을 다뤘다.
- AI 동료 제작기: 자연스럽게 말하라는 규칙도 반복되면 어색했다
말투를 고쳐도 답변 구조가 반복되면 어색했다. 길이와 질문, 표현 강도를 나눠 조정한 과정.
- AI 동료 제작기: 먼저 연락하게 만들기 전에 보내지 않을 때를 정했다
먼저 말 걸기에는 문장 생성 외의 조건이 필요했다. 발송 간격과 현재 모드, 보내지 않을 상황을 정했다.
- AI 동료 제작기: 사진을 만들었는데 대화에는 도착하지 않았다
생성 성공과 전송 성공, 상황의 일관성은 달랐다. 사진과 음성을 붙이며 늘어난 확인 항목들.
- AI 동료 제작기: 웅삐 설정을 바꿀 때 옛 설정이 따라왔다
컨셉을 바꾸면 일정과 요약에도 옛 설정이 남았다. 5월부터 9월까지의 변경과 상태 정리 기록.
- AI 동료 제작기: AI 동료도 조용히 멈추고 확인할 수 있어야 했다
답이 없을 때 처리와 전송을 구분하기. 상태·로그·무음·복구로 AI 작업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 AI 게임 공장: 게임 하나가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만들고 싶었다
여러 장르를 반복해서 만들면 제작 공정도 만들 수 있을까. AI 게임 공장의 첫 실험과 생산량의 한계.
- AI 게임 공장: 많이 만들기에서 네 작품에 집중하기로
네 작품을 골라 연출과 조작을 개선했지만 계속 투자할 이유는 얻지 못했다. 소수 집중 실험의 결과.
- AI 게임 공장: 완료 보고 옆에 실제 확인한 것을 적기 시작했다
컨셉, 실행, 출시 후보를 구분하는 원장을 뒀다. 같은 완료 보고 아래 섞여 있던 실제 상태들.
- AI 게임 공장: Godot에서 웹으로 옮겨도 남았던 문제
React·Phaser로 전환하고 이미지 생성도 바꿨다. 그래도 만든 에셋이 실제 화면에 들어가는지는 따로 봐야 했다.
- AI 게임 공장: 화면을 다듬고도 게임을 멈춘 이유
PRISM SURGE, SKY SALVO, SNOWBOUND. 설계 중단과 플레이 검증 실패, 결론이 남지 않은 상태를 나눠봤다.
- AI 게임 공장: 완성 대신 부분완성이라고 적고 닫았다
EMBERLINE에서 치명적인 문제부터 고치고 나머지를 남겼다. 완성이라고 부르지 않고 작업을 닫은 기록.
- AI 게임 공장: 방치형으로 장르를 좁혀봤다
공통 방치형 엔진을 만들었지만 앱의 저장과 보상은 별도 문제였다. 장승과 구미호에서 확인한 연결부.
- AI 게임 공장: Swift로 옮기며 이전 공장에서 남길 것을 골랐다
기존 공정과 모바일 제출 경험을 골라 Swift 라인을 만들었다. 첫 시도 Vat Relay가 멈춘 지점까지.
- AI 게임 공장: 게임을 고치다가 검사기도 다시 고쳤다
먹빛 겹치기에서 드래그와 실패 판정을 다시 봤다. 다른 화면을 보고 통과하는 검사도 수정해야 했다.
- AI 활용기: 앱 공장을 여러 개 만들다가 하나로 합쳤다
여러 분야의 앱 공장을 공통 엔진과 프로필로 나눴다. 반복되는 제작 규칙과 제품별 판단을 구분하기.
- AI 활용기: AI가 만든 검사기를 일부러 망가뜨려봤다
일부러 검사 조건과 산출물을 빼봤다. 정상 통과만 확인해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자동 검증의 허점.
- AI 활용기: 앱과 서버를 따로 만들었더니 데이터 이름부터 달랐다
회원 식별자와 요청 필드 이름을 명시적으로 맞췄다. 각각 완성한 앱과 서버 사이에 남은 연결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