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iration Tracker: Use First
이름과 인쇄된 유통기한, 보관 위치만 입력하면 지난 것과 곧 먹어야 할 것을 날짜 순서로 맨 위에 올려 주는 유통기한 관리 앱이다.
생활·기록앱스토어 제공 중On the App Store



이런 앱입니다About
먼저 먹어야 할 것을 오늘 날짜 기준으로 보여 주는 앱이다. 첫 화면은 만료 시점을 하루 단위 칸으로 나눈 '만료 지평선'이고, 이미 지난 것과 오늘, 내일, 곧 먹을 것이 색으로 구분되며 임박한 항목이 위에 자동으로 올라온다. 예를 들어 하루 지난 그릭 요거트와 오늘까지인 우유가 그 순서로 보인다.
추가는 몇 초면 끝난다. 이름, 인쇄된 날짜, 수량, 보관 위치만 고르면 되고 바코드 조회나 제품 데이터베이스는 없다. 보관 위치는 주방 냉장고, 냉동실, 팬트리처럼 집에 맞게 만들고 이름을 바꾸거나 순서를 정할 수 있다. 다 먹었거나 버린 항목은 이력에 통째로 남아 복원하거나 새 날짜로 다시 채울 수 있고, 항목이나 위치 수에 제한은 없다. 이번에 먼저 쓸 것의 목록은 수량과 위치가 담긴 카드로 공유할 수 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Who it is for
냉장고와 팬트리에서 먹을 때를 놓쳐 버리는 일이 잦은 사람, 가족이 함께 쓰는 식재료 목록을 간단히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다.
핵심 기능Key features
- 만료됨, 오늘, 먼저 쓸 것, 곧, 나중 단계로 매일 날짜를 기준으로 다시 분류하고 임박한 순으로 정렬한다.
- 이름, 인쇄된 날짜, 수량, 보관 위치를 입력하는 빠른 추가 화면이 있다.
- 보관 위치를 직접 만들고 이름 변경, 순서 변경, 삭제를 할 수 있다.
- 다 먹음과 폐기를 이력에 보존하고 복원하거나 새 날짜로 다시 채운다.
- 먼저 쓸 항목을 카드로 공유한다. 카드 색상 세 가지는 보상형 광고로 열린다.
사용 방법How to use
- Quick Add에서 이름, 인쇄된 날짜, 수량, 보관 위치를 입력하고 저장한다.
- 첫 화면의 '먼저 쓰기' 목록에서 임박한 항목을 확인한다.
- 다 먹으면 소비 처리하고, 버렸다면 폐기 처리해 이력에서 필요할 때 되살린다.
알아둘 점Good to know
- 바코드나 제품 정보를 조회하지 않고 모든 항목과 이력은 이 기기에만 저장된다.
- 항목 수와 용량 제한이 없고 결제 경로도 없다.
- 앱 화면은 영어이고 화면 아래에 배너 광고가 붙는다.
앱 정보App info
- 분류Category
- 생활·기록Daily life
- 스토어 분류Store category
- 음식 및 음료
- 제공 상태Status
- 앱스토어 제공 중On the App Store
- 가격Price
- 무료
- 출시일Released
- 2026년 9월 16일
- 최근 갱신Last updated
- 2026년 9월 16일
- 현재 버전Version
- 1.0
- 지원 기기Devices
- iPhone·iPad
- 필요 OSRequires
- iOS 17.0 이상
- 스토어 표기 언어Store languages
- 영어
- 연령 등급Age rating
- 4+
- 번들 IDBundle ID
com.kimjinwan.expirationtracker
2026-10-14 앱스토어 공개 정보와 앱 구성 기록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